‘2021 울산옹기축제 플로깅 챌린지’ 성료

울종행사 / 이남주 기자 / 2021-10-05 14: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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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500명 참여해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 전환 기회 제공
건강한 걷기‧달리기 실천으로 포스트코로나 맞춤 행사로 각광
▲ 울주군이 주최하고 울산종합일보·울주문화재단이 주관한 ‘2021 울산옹기축제 플로깅 챌린지’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울주군(군수 이선호)이 주최하고 울산종합일보(대표이사 홍성조)·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용)이 주관한 ‘2021 울산옹기축제 플로깅 챌린지’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2021 울산옹기축제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친환경 축제에 걸맞는 환경보호 챌린지로, 지난 9월6일부터 30일까지 선착순 500명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플로깅 챌린지에 참여한 500명에게는 옹기 공예품이 기념품으로 제공됐으며,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특별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특히 ‘환경과 함께 건강도 지킨다’는 취지로 열린 이번 행사는 비대면으로 진행돼 포스트코로나 시대 맞춤 행사로 각광 받았다.

행사를 주관한 홍성조 울산종합일보 대표이사는 “누구나 쉽게 환경 살리기에 동참하고 건강도 챙기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걸맞은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플로깅’은 ‘줍는다’라는 뜻을 가진 스웨덴어(Plocka upp)와 ‘조깅(Jogging)’의 합성어로 주변을 산책하거나 뛰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 보호 활동을 말한다.

이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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